2021년 4월 11일 한국경제신문(이하 한경)은 법무법인 태림을 ‘형사소송 분야 신흥강자’로 소개하였습니다.
한경은 본 법인의 구성원 중 20% 이상이 경찰대, 검찰출신이란 점에 주목했습니다. 안대희 변호사는 검찰에서 수사를 지휘했던 경험이 있고, 정성훈 변호사, 김도현 변호사, 박상석 변호사는 경찰간부 출신으로 수사일선에서 활동한 바 있습니다.
기사는 법무법인 태림이 형사분야 뿐만 아니라 지식재산권, 이혼상속 등에도 전문성이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안대희 대표변호사는 “검찰, 법원 경력이 있는 이들은 물론 기업 자문 업무 경험을 고루 갖춘 전문가들과 함께 성장할 신입을 찾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이 커지는 정보기술(IT), 기업 인수합병(M&A) 관련 법률 서비스 제공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법무법인 태림은 2019년 초 대형로펌, 경찰·검사출신 변호사들이 모여 설립한 로펌입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건, 이루다 개인정보침해사건 등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