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사람들은 '뺑소니 사건'이라고 하면 영화에서의 끔찍한 장면을 떠올리거나 목격자를 찾는 도로변 플래카드를 떠올린다. 그러나 생각보다 뺑소니 사건은 아주 사소한 사고에서부터 비롯되는 경우가 많고, 매년 1만 건 이상 발생하는 주요 교통범죄 중 하나다.
최근 모 연예인의 뺑소니 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간단한 교통사고가 자칫 잘못하면 뺑소니 사건으로 비화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이 경우 초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엄청난 비극으로 결론지어지기도 한다. 특히 뺑소니 사건의 경우 형량이 매우 높고(1년 이상의 징역,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속이나 실형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반드시 사건 초기부터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대응할 필요가 있다.
◆ 블랙박스 영상 분석, 거짓말탐지기 검사 등 활용해 음주뺑소니 사건 '무혐의' 이끌어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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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기자: 고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