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태림의 경찰수사대응팀은 모두 경찰대 출신으로 경찰출신변호사,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변호사뿐 아니라 대형로펌 형사팀에서 치열한 경험을 쌓은 변호사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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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단속 특별팀 팀장 근무 경력이 있는 경찰 출신 박상석 변호사는 “경찰 근무 당시부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모토로 증거수집 등 현장 수사 경험이 많다”며 “경찰 수사관이 무엇을 어떻게 조사할지 미리 예측해 대비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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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찰청 근무 경력이 있는 김도현 변호사는 “경찰에서의 실무 경험이 변호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형사사건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초기 단계에서 사건이 신속, 원만하게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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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토일보
기자: 이경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