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림 성공사례 | 스토킹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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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피해자와 약 1년간 교제했던 전 연인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관계가 종료된 이후에도 의뢰인은 피해자에게 지속적인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피해자가 이러한 연락을 거부하고 명확하게 두려움을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행동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의뢰인은 제3자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집 앞에 물건을 두게 하거나,
심지어 피해자의 동생에게까지 연락을 취하는 등 간접적인 접촉을 이어갔습니다.
더욱이, 의뢰인은 피해자의 집 공동현관문을 열고 주거지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계단을 통해 옥상까지 올라가는 행위를 저질러,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스토킹) 및 주거침입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이는 피해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주거의 평온을 심각하게 해치는 중대한 범죄 행위였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은 먼저, 사건 경위의 특수성을 강조했습니다.
교제 당시 피해자가 의뢰인의 부모님 집에 찾아와 부모님의 허락 하에 잠을 자고 가기도 했던 점을 소명하며,
의뢰인의 행동이 전형적인 스토킹범죄의 모습이 아닌, 감정적인 미련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음을 부각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직접적으로 위해를 가하거나 해악을 고지하는 등의 언행을 하지 않았다는 점을 명확히 하여
사안의 중대성 정도를 낮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더불어, 의뢰인이 이 일을 계기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전과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했고, 더 이상 피해자와 접촉할 일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의 가족들이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점,
의뢰인이 학교생활, 헌혈 등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해온 학생이라는 점 등 긍정적인 인적 사항을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식명령 벌금 300만원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라는
상대적으로 경미한 처분으로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주거침입이라는 실행행위까지 동반되어 법정형이 무거운 스토킹범죄 혐의에 대해,
정식 재판 회부 없이 약식명령으로 사건을 조기에 종결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후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 수위가 매우 높아졌으며,
특히 주거침입이 결합될 경우 실형 가능성이 급증합니다.
따라서, 법무법인 태림은 의뢰인의 상황이 전형적인 스토킹 범죄와는 구별되는 감정적 배경에서 출발했음을 설득하고,
의뢰인의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생활 태도를 입증함으로써,
단순한 처벌이 아닌 교육 및 재범 방지(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병행하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의뢰인이 학업 및 일상생활에 지장을 최소화하면서 형사 책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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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